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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유게시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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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13
    Jan 2018
    14:53

    강가에 나온 버드나무 이야기

    봄은 어디에 있을까 저기 강가에 수양버들의 보며 봄을 그리네~   랜덤영상앱 [출처] 일본 여자친구 만들기 출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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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2. 13
    Jan 2018
    04:29

    산사의 계곡

    다리 위에 가난한 시인 푸르른 산천을 육안으로 보듬고 흐르는 물에 두 손을 모은다   비디오채팅 추천자료 화상전화아자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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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3. 13
    Jan 2018
    00:03

    오월의 여유

    내 마음은 훠어얼 훨 나비처럼 날아가네 원앙들은 훠어얼 훨 내 마음처럼 날아가네   링크 영상랜덤 바로가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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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4. 12
    Jan 2018
    00:02

    저기 산을 향해 창이 있는 방

    지울 수 없다면 나를 사무치게 그리워하라 그리워하라 눈만 뜨면 내 창문에 걸터앉아 메아리친다   화상통화 추천 추천자료 출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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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5. 11
    Jan 2018
    19:46

    당신은 누구세요?

    결국 침묵의 성에 갇히웠고 경험에 의한 지혜로써 인생의 편리함을 배웠다   링크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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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6. 10
    Jan 2018
    12:08

    여행하자

    우물에서 뛰쳐나온 개구리처럼 새로운 것들에 대한 호기심과 설레임으로 홀로 자유자가 된 기분으로   토렌토티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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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7. 10
    Jan 2018
    10:29

    우리들 다시 아침에

    내가 더 작아지고 더 가벼워져서 당신이 조금만 더 쉽게 날 수 있다면 언제나 겨울강의 마음으로 그 강변에 순한 꽃으로 피어 있겠습니다   링크1 바로가기 링크1 바로가기 링크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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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8. 10
    Jan 2018
    03:21

    노을

    저녁 한때 보는 노을이 상상을 그리고 상념을 주네 사랑하는 사람과 그리운가족을 생각하게 하네요   추천 [출처] 링크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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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9. 09
    Jan 2018
    01:02

    호수가 보이는 길로

    호수가 보이는 길로 부대끼는 숨넘어가는 일 잘 풀어지게 바람을 가르고 달리고 싶다.   연관자료 추천링크 출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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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0. 08
    Jan 2018
    23:25

    봄을 기다는 맘으로

    봄 숲이 나를 보고 좋은 것을 내놔 보란다 내게 있어 제일로 좋은 것을, 내가 숲 속의 나무이고 싶었으니   링크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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