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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유게시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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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23
    Dec 2017
    23:51

    어떤 그리움의 순수

    끝없이 너울거리는 잎새, 울렁거리는 속을 토해내는 순간마다 오래도록 숨겨둔 울음이 터져나온다   링크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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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2. 23
    Dec 2017
    17:03

    나의 새로 시작되는 사랑의 강줄기 처럼

    자연의 교향악이 들려오듯 가을 아침 숲속에는 이름없는 풀벌레소리가 온통 텅 빈 마음을 채워줍니다   추천링크 출처 출처 링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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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3. 22
    Dec 2017
    22:26

    오늘 하루가 아직 끝나지 않았을 때

    나 또 다른 출발의 망각은 하루의 상념은..., 오래전의 인연의 끈 뒤틀린 밤이 외롭고 쓸쓸함을 달래요.   출처 연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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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4. 22
    Dec 2017
    15:36

    가슴속 어떤 이유

   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리고 우리는... 자신만의 매력조차 모른 채, 흐느는데로 홀로 속으로 그 마음을 어루만지고 있지만... 쓸쓸함은 푠현하지 못한다.. 어떤 이유에 대하여~   바로가기 링크2 추천 추천링크 연관자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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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5. 22
    Dec 2017
    01:32

    시온의 저녁바다

    나는 하루치 은혜를 몽땅 소진하고 느럭 느럭 느럭 서산을 넘는 늙은 목동을 몰려든 구름이 꽃가마로 모시고 가네....,   추천자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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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6. 21
    Dec 2017
    15:26

    하늘을 나는 새의 눈물

    제목: 하늘을 나는 새의 눈물   꽃잎의 황홀한 향내음 느끼기까지는 마른 가지 터지는 고통이 따르는 것을 우리는 안다 바다를 바라 볼 수 있기까지는 바다에 달려 가야 하는 숨가쁨이 있는 것을 우리는 안다 에베레스트산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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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7. 20
    Dec 2017
    23:50

    나는 농부의 눈물을 보았다 그리고...,

    농부는 돌아서서. 눈물을 다스린다. 파를 다듬고 있는 딸이 볼까봐   추천링크 링크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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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8. 20
    Dec 2017
    11:52

    계절 마다 청산에 눕는다.

    뜬구름 왔다가 사라진 그 자리 사랑도 계절 따라 풀 위에 잠이 들고 봄. 여름. 가을 청산에 눕고 말았네.   링크 연관자료 추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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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9. 20
    Dec 2017
    04:11

    그대 살아있어 줘서 고마워

    생활이 힘들어도 살아내자” 그의 눈이 그렇게 말하고 있다. 나는 아무 대꾸도 못했다. 가슴이 너무 아파서.     연결 연관자료 추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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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0. 19
    Dec 2017
    13:53

    아름다운 꿈이여

    툭 하면 나무가 뽑히고 방파제가 무너지지만 이 나라의 온갖 기쁜 과 슬픔은 늘 비바람이 외진 섬부터 쳐들어와 작으면서도 넓은 가슴에 안으면서.   바로가기 연관자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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